전체글
2026년 상반기 근로복지공단 행정직 최종합격후기
1) 서류
토익 855 / 실용글쓰기 준2급 / 전산회계운용사 2급 / 한국사 1급 / 컴활 1급 / 근복 청년인턴 6개월 / 교육 - 학교교육 10개 / 지역가점
근로복지공단은 정량평가로 자격증을 최대한 취득해두고 자사 인턴 경험이 있다면 서류는 거의 합격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2) 필기
ncs : 위포트 프리패스를 수강하며 신헌 선생님 인강을 들었습니다.
직장병행이었기때문에 따로 스터디는 하지않고 퇴근 후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문제집을 1회차씩 풀고 그 다음날 오답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직전년도 하반기 근복 필기에서 갑자기 모듈형이 꽤 출제되었는데 준비가 안되서 필탈했던 경험이 있어 모듈형도 함께 공부했습니다.
수리영역이 가장 많이 틀렸는데 기초 수학 (소금물, 거속시 등) 공식을 암기하고 꾸준히 했으면 좀 더 여유로운 점수로 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전공 : 근복은 전공과목이 5과목이기때문에 얕고 넓게 공부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 : 김윤상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일단 비전공자였기때문에 이론강의부터 수강했습니다.
강의수도 많다보니 중간중간 퍼지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완강하고 개념을 익힌 상태에서 문제를 풀었던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아예 비전공자이고 경영학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면 문제부터 풀기보다 개념강의를 한번 돌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정 : 김만희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경영과 일정 부분 겹치는 부분도 있었고 경제학이 자신이 없었기때문에 행정학에 투자를 좀 더 했습니다. 완강 후 교재에 있는 문제풀이도 진행하고 공무원 행정학도 일부분 문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경제,법,사회복지학 : 따로 준비할 시간이 없어 거의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복수전공으로 법학을 공부했었는데 사실 도움이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주로 헌법 개정절차, 헌법 전문 등을 한번 읽어보면 둘 중에 한문제는 나오는거 같습니다. 사회복지학은 그냥 감으로 찍었는데
공부를 못한 부분이 많았지만 올해 상반기 근복 필기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않아 운이 좋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면접
저는 면접에 상당히 약하다고 스스로 알고 있어서 컨설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유료컨설팅도 참여하고 지자체에서 무료로 해주는 면접컨설팅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근복 면접은 상황-인성 순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장 들어가기전 강의실에서 상황면접지를 보고 답변을 작성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보통 강성 민원 응대, 부서 적응 등에 대한 질문인 것 같았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장단점 등은 외우고 나머지는 어떤 질문이어도 답할 수 있게 경험정리를 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고 실제로 보면서 느낀점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직에 잘 적응하고 민원응대를 잘 할 수 있겠구나라는 인상을 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근복 면접은 필기점수와 50대 50으로 반영되지만 필기 커트라인이더라도 면접점수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필기 커트라인이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익명
신고글 2026년 상반기 근로복지공단 행정직 최종합격후기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