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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패스 58기 조나래 3회차 수업 후기

<3회차 강의후기>
- 직무입장차이에 대한 상황에서 피디와 엠디, 판매량에 대한 책임에 대해 피디의 책임은 0~10 중 어느정도인가?
피디의 책임은 0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엠디의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도덕적으로는 지탄받을 일이지만
직무적인 책임은 다했기 때문에 판매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경영진에서 회사 사정으로 인해 올해 판매량을 두배정도 늘려야 한다고 영업팀에 통보, 영업팀은 생산과 물류팀에게 도움을 요청한 상황에서당신이 영업팀과 생산팀이라면 그 요구를 받아들여 주겠는지?
처음엔 첫번째 제시 상황과 마찬가지로 요구를 받아주지 않는다. 는 입장을 고수 했지만, 전 회사에서의 상황을 떠올려 봤을 때, 팀장은 못한다고 끝까지 요구를 받아들여주시지 않았고, 상황을 전달받은 대표에게 다른 이유는 통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 경영진측에서 결정한 상황을 부서에서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요구를 받아주기 싫지만, 그건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받아준다는 측으로 옮겼습니다.
그 후에 강의를 듣고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라고 생각한 것 자체가 리더십이 없는 태도임을 깨달았습니다.
회사와 팀의 의견이 상충할 때, 팀의 의견이 먼저이다.
2회차 수업에서 리더십에 대해 배웠음에도, 상대방의 의견을 듣다 보니 적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인사평가에서 부당한 평가를 받았을 때, 협의를 시도할 것인지?
주어진 상황을 들었을 때 억울한 부분이 있었고, 개인과 팀 중 뭐가 우선시 되어야하는지, 부당함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는것이 팀을 위한 것인지,
개인적 상황에도 리더십을 발휘하는게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답은 리더십은 직무적 충돌에서만 발휘해야 하며, 개인의 감정은 끌어오면 안된다 였습니다.
억울하겠지만 실제 업무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것, 그래서 직장생활이 어렵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과제>
- 샘플 불량으로 인해 생산팀에서 승인을 안해주는 상황 vs 출고해야하는 영업팀, 영업팀이 해야 할 일은?
1) 샘플을 만든 디자인 팀에 연락을 취해 제대로 된 샘플을 요청한다.
2) 품질팀에 승인을 받는다.
3) 팀 내에서 출고날짜가 여유있는 아이템 담당자를 찾아 생산일정 조율을 요청한다. 불가능할 시 빠른 생산이 가능한 공장이 있는지 알아본다.
생산이 되는 과정과 결과물을 책임감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주체적이지 못한 답을 내놓을 뻔 했습니다. 업무는 내가 주체적으로 해결해야 되는 것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주어지니 도움을 요청하거나, 보고하는 것 부터 생각이 났습니다. 언제나 주체적인 마인드를 잊지 않도록 상기시켜야 하겠습니다.
2. 두괄식에 대한 오해
적극적 동기가 우선시 되어야 하고, 내 기준이 아닌 회사의 기준에 맞는 경험을 찾아서 써야 합니다.
3. STAR와 역량의관계
경험을 나열하는 건 금지이고, 태도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이 부분은 교재에서 AR을 강조하라 했던 부분과 일치합니다.
- STAR의 3가지 조건
1) 지원 분야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 이 도출될 수 있는 STAR여야 한다.
2) 조직 안에서의 경험을 선별한다.
3) 성과를 ‘정량적인 성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작성자 네이버카페_프리패스58기 조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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