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저작권위원회 최종합격후기
1) 최종합격 기업/직무/시기
한국저작권위원회/연구직/2025 상반기
2) 스펙
30대/지거국/컴활 1급, 한국사 1급, 한국어 3+, 오픽 IH
3) 전형별 후기
[서류]
제가 합격한 기관은 정량적인 스펙보다는 유관 경험이 서류 합격에 더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필기]
필기는 NCS만 평가했기 때문에 전공 공부와 관련해서는 따로 말씀드릴 부분이 많지 않습니다.
평소 NCS는 꾸준히 준비하기 보다는 시험 직전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준비해왔습니다. 특히 수리/문제해결 유형 같은 경우, 위포트의 피셋 수리 문제해결 파트 문제집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지원한 기관은 피듈형이었는데, 제가 모듈에 특히 약해서 취약점을 시험전에 보완하려고 기본서를 다시 봤습니다. 난이다ㅗ 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가볍게 생각하고 준비없이 가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면접은 1,2차로 진행되고 다대일이었습니다. 면접자별로 시간에 맞춰서 오도록 안내해주셔서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았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차 실무면접에서는 주로 경험과 관련된 질문, 그리고 지원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직무와 관련된 전문 용어나 기관 업무와 관련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에서 기관에서 발간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정리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1차와 2차가 실무, 최종 면접으로 나뉘어 있지만, 1차 면접 준비를 충분히 해 두신다면 2차 준비도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전형을 돌아보면, 기관의 업무와 최근 동향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4) 취업준비에서 도움을 받은 부분
위포트 프리패스는 서류~면접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자소서 작성 방법은 물로, 면접에서는 기업 분석 자료로 시간을 아낄 수도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합격한 기관에는 해당하지는 않았으나, 경영학의 경우 강의만 들어도 시험 직전에 정리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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