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무직 최종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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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최종 합격한 기업명과, 직무, 시기를 알려주세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사무직 / 2025년 하반기
2. 간단한 자기소개 및 스펙을 알려주세요(나이, 학교, 학점, 자격증, 어학 등)
나이 20대 후반
학교 지방국립대 4년제
자격증(컴활1급, 한국사 1급, 회계 등)
토익 900 이상
3.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하반기 여러기관의 채용공고가 나오고 각 기관의 채용기간이 길다보니 지친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4. 최종합격에 도움이 되었던 위포트/엔지닉 컨텐츠는 무엇이고,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프리패스/온라인강의/오프라인강의/도서 등 '
저는 경영학을 공부할 때 김윤상 선생님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경영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 구조를 이해하는 데에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경영 시작할 때는 문제 바로 풀기 보다는 이론 강의 위주로 수강했는데, 이론을 확실히 익히고 문제를 계속 도르마르처럼 푸는것이 효율적이었습니다. 또한, 기출문제집을 별도로 구매해 직접 문제를 풀며 이론을 실제 문제 상황에 연결하는 연습을 했고, 이러한 과정이 학습 내용을 확실히 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경영학은 다른 전공(행정학, 경제학 등)에도 어느정도 베이스를 엮은 학문이다보니, 기초를 확실히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기초를 확실히 다루고(2~3개월 소요) 계속 휘발되는 부분은 반복 강의 들으며 문제를 스르륵 풀었던 것같습니다.또한 경제학의 경우에는 신경수 선생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제를 전공했지만, 필기 주전공을 경영으로 2년동안 봐왔던 저에게 경제라는 학문이 입문생 수준과 별 다를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론 강의(2개월 소요)와 문제풀이(쭉 풀기) 강의를 모두 수강했는데, 특히 문제풀이 수업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찾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개념이나 확장된 이론을 함께 설명해 주셔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은 개념 이해와 더불어 이를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풀이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여러 유형의 문제를 접하면서 응용력과 실전 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었습니다.
한국ㄱㄹㅅ, 산ㅇ은행 등 금융공기업 필기를 보고나서 그동안 들었던 인강 갭이 너무 차이나서 ㅠ 현타가 온적은 있었습니다만, 시험 치를때 복기문제를 상기시켜서 신경수 교수님께 질문을 남기니까 친절히 답을 남기신것도 심리적으로 자신감 및 개념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같습니다.(따라서 유명한 ㅎㅈㅂ, ㄱㅍㄱ 등 경제 전공을 다루시는 문제집이나 인강을 많이 고민했었는데, 금융공기업이나 단일전공 보시는 분들 외에는 고민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5. 각 전형 별 준비방법 및 합격 후기를 작성해주세요.(1,000자 이상 자세히 작성해주세요)
<서류>
컴활1급 한국사1급, 토익 900점이상, 공공기관 계약직 및 인턴경험 有
<필기>이번 NCS 시험은 피듈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는 시험 준비기간 동안 하루 평균 2시간 정도 NCS 공부에 투자했습니다. 에이티 NCS의 경우는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된 문제를 출제하는게 대부분이였기 때문에 언어능력과 자원관리, 조직이해, 문제해결 능력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경영과 경제는 매일 반복학습하며 기출문제 반복 풀이하다보면 충분히 커트라인을 넘길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번 공부방법 참고)
<면접>
면접은 필기 합격자 5배수에서 시작해 1차 3배수, 2차 1.5배수로 단계적으로 선발하는 구조였기 때문에, 전형별 특징을 고려해 1차와 2차를 구분하여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평소 스터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필기 합격 발표 이후 공사 채용 단체 대화방에서 면접 스터디 모집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저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이 모두 적극적이고 성실해 공사 관련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고, 각자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 나누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로 대화와 토론을 반복하며 연습했던 과정이 실제 토론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이 끝난 뒤 약 30분의 대기 시간을 거쳐 역량면접이 진행되었는데, 이 과정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직무역량과 경험, 전문지식을 확인하는 질문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스터디 준비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고 답변을 구조화하는 연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에 대한 가치관,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공사의 방향성과 역할 등 보다 거시적인 관점의 질문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경험 확인이 아니라, 조직과 직무에 대해 얼마나 깊이 고민해 보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실제로 업무에 투입되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인지, 현장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하는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즉, 추상적인 답변보다는 현실적인 실행 방안과 문제 해결 방식까지 요구하는 면접이었으며, 지원자의 생각의 깊이와 논리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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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에 도움이 되었던 컨텐츠 제목'과 '선생님 성함'을 반드시 포함해서 상세히 작성해주세요)
신경수 선생님 감사합니다!!!(지방러는 선생님 학원을 못다니고, 커피사주세요! 술한잔 사주세요! 이말을 못하지만 언젠간 만나면 그 말을 꼭 하겠습니다~!! 경제를 다시 사랑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또한, 김윤상 선생님 감사합니다!!(경영을 입문한것도, 놓고싶어도 끈질기게 항상 경영학문제를 공부해야했던 과정을 놓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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