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 온라인 스터디 365기 후기
1일차에서 의사소통능력 챕터의 문서 이해능력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였다.
처음 NCS라는 것을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고 시작한 스터디라 굳게 마음을 먹고 시작하였다.
지금은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하여 강의를 저녁에 듣고 다음 날 낮에 복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의사소통 능력이 도대체 뭘 공부하는 것인지 처음에는 의문을 가지고 시직하였다.
수업을 들으니 문서 이해 능력 파트는 다양한 종류의 문서와 그의 용도에 대한 것을 배우는 구나 했다.
기출 문제를 풀어보면서는 수능을 볼 때 공부하였던 비문학 지문 문제와 비슷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선생님의 풀이 방식은 지문이 길 때 지문을 한 문단씩 읽고 보기 중 소거 가능한 보기를 찾아내는 방식이었는데 내가 풀기 편한 방식은 보기에 있는 문장에서 키워드를 찾아 지문에서 관련된 문단 및 문장을 읽고 확인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둘 중 더 빨리 풀 수 있는 방식을 찾기 위해 타이머를 맞춘 후 두 가지 방식으로 풀이를 진행해 보았다.
내가 원래 풀던 방식이 더 익숙하여 그런지 더 빨리 풀 수 있었다.
2일차에서는 문서 작성 능력에 대해 공부하였다.
내가 느끼기에는 문서 이해 능력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다.
아직 대학생의 신분이라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접해보지 못했고 문서를 작성할 일도 많이 없었기에 기출을 풀 때에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많이 풀다보니 점점 익혀져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3일차에는 수리 영역을 처음으로 공부했다.
수리 영역 중 도표 분석 능력을 공부하였다. 도표를 보는 것은 할 수 있는데 수치로 계산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큰 수도 쉽게 비율로 구하는 방법을 정말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4일차에서 수리 영역 챕터의 도표작성 능력에 대해 공부하였다.
도표를 보는 것은 할 수 있는데 도표를 작성하는 것은 해본 적을 손에 꼽기 때문에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풀이 방법을 정말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5일차에서는 문제해결능력 챕터의 사고력과 문제 처리능력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였다.
사고력이라는 것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거의 없어 무엇을 공부는 건지 낯설었는데 생각보다 별것이 아니라는 것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제시된 조건들을 토대로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문제들이 조건을 맞춰가며 보기의 문제들을 풀어나가야해서 시간이 많이 필요했다.
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크게 느끼게 되었다.
또한 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이해 및 추론하는 문제들은 의사소통 영역의 문제들처럼 수능 국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지문이 길기때문에 꼼꼼히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너무 길 경우 문단 별로 나누어서 각 문단이 어떤 정보를 내어주고 있는지를 확인하여 표시해가면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스터디를 완료해 본 결과 NCS인강을 완전 추천하고 NCS문제집으로는 NCS기본서를 추천한다.
작성자 지혜로운미술관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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