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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어 137기 정동원 2회차 수업 후기
네이버카페_올케어137기 정동원
2019.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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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weport.co.kr/best/4508145
* 회사의 기준과 나의 기준 그 사이 - 팔로워십이냐 리더십이냐
퇴사 후 구직을 하는 기간이 늘면서 퇴사를 결심했던 나에대해 많이 반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회사원은 을의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구나라고 느꼈던 수업이었다.
다만, 일개 사원인 을의 입장에서 회사의 어떤 한 분야의 갑의 입장이 되기까지 리더십의 태도를 항상 유지하고
커리어를 쌓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배웠다.
나는 항상 일하는 데 있어서 매너리즘을 깨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 고민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왔고,
오늘 선생님이 내어 주신 문제에 대해서도 처음부터 리더십의 관점에서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 역시 리더십을 택한 사람이 수업에서 나 혼자다 보니 내가 틀린 건가 싶어 팔로워십으로 잠깐 입장을 바꾸려고 했었다. (결국, 다시 리더십을 택했지만) 또한 팀장님이 내 기획을 반려하신다면 어떻게 하겠냐라는 선생님의 말씀에도 나는 왠지 그것이 팔로워십에 따라 준비하라는 것을 돌려 말하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당당하게 내 기획을 밀어붙이겠다고 말씀드리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보면, 나는 리더십의 업무처리성향이 있지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변사람들에 의해 실행시키지 못하는 답변들을 한 것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나의 무논리가 이런 점 일것이다.
오늘 수업을 통해, 회사에 입사하여 나는 을로 출발하는 것이고 주도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전문가로 성장하여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 의해 흔들리지 않고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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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이버카페_올케어137기 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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