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종합격후기 (한국총괄 영업마케팅/문과)
[19년도 삼성전자 한국총괄]
서류 작성시, 사실 삼성 한국총괄의 경우 어디 부서에 배치될지 몰라서 영업/마케팅을 포괄하여 쓴다고는 하지만
저는 하고싶은 영역이 명확해서 한 부서로 몰아서 썼는데 크게 상관은 없던 것 같습니다
대다수는 포괄적으로 쓰시는 것 같습니다.
또 제 역량을 뽐내기 보다는 당시 느꼈던 문제상황, 가치관 등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배려, 리더십 등을 남들과 다르게 정의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된 계기를 경험을 녹여내어 설명했구요.
인적성의 경우 3권 정도만 풀었습니다. 1월부터 풀기 시작했는데 천천히 풀면서 한권을 여러번 풀었습니다.
시간재고 빨리 푸는것보다는 조금 느려도 정확하게 다 맞추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이번 인적성 난이도가 지난번 보다 높다고 들었는데, 기존에 빨리풀고 넘겼던 친구들은 실전에서 오답이 많았고
저는 못 푼 문제가 20개나 되었지만 푼 것들은 확실히 맞아서 통과한것 같습니다.
(인턴이어서 컷이 상대적으로 낮은것도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인적성 2주 전부터는 시간재고 풀었습니다.
임원면접의 경우 제 아버지 친구들분께 자소서 보여드리고 물어봐 달라고 하는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꼭 기업 다니시는 분 아니어도 그냥 50대 아저씨면 충분합니다.
그래서 임원면접에서도 그냥 친한 아저씨들이랑 얘기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소개팅에서도 너무 잘보이려 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말도 재미없게 나오는 것처럼
면접도 대답을 너무 완벽히 하려고 하기 보다는,
특히 삼성은 "나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 솔직한 사람" 딱 이정도만 이미지로 남을 수 있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법을 연습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요소로 스마트함이 있으면 확실히 합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WEPORT
신고글 삼성전자 최종합격후기 (한국총괄 영업마케팅/문과)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