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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상반기 한국전력공사 전기직 최종합격 후기
| STEP 1.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최종 합격한 기업명과, 직무, 시기를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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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이다보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적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위포트에서 제공하는 기업분석 문서와 강의를 통해 하루안에 작성할려고 노력했습니다.
ncs
ncs는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PSAT for NCS 수리/자료해석 핵심완성'에서 제공한 사칙연산, 비율 등 간단한 연산을 매일 했습니다. 또한, 기본서를 두 번씩 풀었고 past 5급 2018-2015까지 풀었습니다. 필기 시험 약 1주전 부터 그 기업에 대한 봉투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시간을 재고 omr에 마킹도 했고 한국전력공사는 주어진 컴싸만 가능했기 때문에 컴싸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최대한 현장에서 보는 것과 비슷하게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혼자서 준비를 했기 때문에 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50개중에 28개만 맞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일 공부를 했던것이 합격 비결이었던거 같습니다.
1차 면접
'<코레일 면접> 2일 완성반 - 박규현'
첫 면접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오프라인 강의를 들었습니다. 공기업 면접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셨고, 어떤 방향으로 대답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자세, 목소리, 시선 등 알려주었고, 박규현 강사님께서 목소리가 크고 좋다는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그 칭찬을 통해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록 코레일은 떨어졌지만 이때 배운것을 가지고 한국전력공사 면접 준비를 했고 기본 질문에 대한 답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1차 면접은 직무 면접으로 기사 수준의 전공이 나온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필기 발표 후 면접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바로 스터디를 구했고, 인터넷에서 구한 자료를 달달 외웠습니다. 외운 것을 바탕으로 매일 모의 면접을 했습니다. 모의 면접을 통해 시선 처리, 목소리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너무 많기에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답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실제로 전공 5개중에 3개는 모른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장마다 다르지만 인성질문도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성질문은 생각하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스터디를 통해 순발력을 기르는것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 젤 중요한것은 쓴 자기소개서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가는것 입니다. 자소서에 쓴 항목을 요약해서 1분자기소개하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어떤것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완벽하게 알고 가야합니다.
2차 면접
1차 면접 발표 후 이틀 쉬고 바로 스터디를 구해 매일 모의 면접을 했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 위주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쓴 프로젝트나 경험을 확실하게 하고 가야합니다. 면접관님들이 실제로 그것을 했나 안했나라는 의도를 가진 질문을 하기 때문입니다. 2차는 스터디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인성 질문에 대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스터디를 통해 순발력을 길러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사실 면접을 보고 나왔을때 망했다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자신감있게 대답을 하긴 했으나 인성질문에는 정리가 안된채 대답을 했고, 전공 질문은 모른다고 대답한게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둘다 합격이었습니다. 답변도 중요하긴 하지만 시선처리나 목소리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 대한 압박감이 너무 커 이를 극복하는데 많은 투자를 하였는데, 그 와중에 박규현 선생님 수업을 만나게 된건 정말 운명과도 같았다고 생각합니다. 박규현 선생님 수업을 통해 공기업 면접에 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었고, 선생님 수업을 들었기에 합격이라는 결과물을 받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O^
날짜 | 시간 | 장소 | 신청하기 |
8/3 (토) | 14:00~15:30 | 위포트 강남캠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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