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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for NCS 빡공스터디 56기
PSAT_for_NCS#P4N#NCS#신헌#하주응
논리퍼즐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정하는 것부터 힘들었는데, 경험이 없고 잘 모르다보니 모든 상황을 완벽히 풀어야한다는 강박과 착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주응 선생님께서는 1 ~ 10 중 3까지만 풀어도 풀 수 있는 유형, 7까지만 풀어도 답이 나오는 유형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애초에 풀리지 않는데 시간만 빼앗는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경험과 자신이 있을수록 여기까지만 고민해도 된다는 문제를 알려주심으로써, ‘완벽히 풀지 못하는 상황이 내 문제가 아니구나, 원래 이런 문제였구나’ 하며 논리문제를 포기했던 상황들을 하나씩 지워나가 주셨습니다
가장 제약이 강한 논리를 먼저 fix하고, 조건문인 경우엔 보류해두는 스킬이자 여유를 통해 허둥대지 않아도 차분히 처리할 수 있는 정보부터 정리하면 자연스레 나머지 정보가 적용되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고 훈련했던 수업이었습니다.
표를 그려 푸는 논리문제도, 표를 어떻게 그리고 행열엔 어떤것을 배치하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조차 몰랐던 정말 논리 초보입니다. 때문에 논리 문제만 보면 우선 버리고 넘기는 습관이 들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보니 내가 한없이 어렵게만 생각하고 겁먹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도전해봄직한 문제들이 많았고,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 문제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풀이한 문제를 풀고 다시 풀고 매커니즘이 하나씩 익혀지는 느낌이고 문제풀이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문제풀이도 기세인데, 더욱 탄력받아 논리문제 포기자의 타이틀을 극복하고 벗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밝은수박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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