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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기업은행 금융일반직 최종합격후기
1. 합격 기업 정보(기업명, 직무, 시기)
2025 상반기 기업은행 금융일반직
2.스펙(나이, 자격증, 어학 등)
실용글쓰기 준2급, 한국사 1급, 컴활 1급, adsp, sqld, smat1급, 워드프로세서, 토스 160(al)
3. 위포트 콘텐츠(강의, 도서 등)에서 도움 받은 점
- 프리패스 장점: 우선 기간 내에 합격한다면 환급이 된다는 점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드는 자극제 역할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선생님의 필요한 강의를 필요한 때에 수강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 강의커리큘럼: 우선 NCS 수리영역에서 유명하신 신헌 강사님의 강의는 수리 파트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던 제가 수리 파트를 가장 쉬운 과목으로 느끼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김윤상 강사님의 CPA경영학 강의를 통해서 경영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4. 각 전형 별 준비 방법
가. 서류
서류는 웬만하면 붙여주기 때문에 기존에 준비했던 다른 기업들의 자소서를 참고하며 작성해나갔습니다. 나중에 1차 면접 때 자소서에 대한 내용도 질문이 들어왔기 때문에 신중하게 작성하셔야 합니다.
나. 필기
- 당시 NCS는 40문제로 60%라서 한문제당 1.5점으로 생각하면 됐습니다. 우선 평소에도 NCS를 풀 때 항상 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문제는 바로 넘어가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NCS를 최대한 풀었더니 30~35문제 풀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전공 문제를 빨리 푼 뒤, 다시 돌아와 NCS를 풀었고 35문제 이상을 풀었습니다. NCS 비중이 높기 때문에 NCS에서 최대한 점수를 가져가자는게 목표였습니다. 평소에 기업은행 필기 커트가 50점대였기에 더욱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전공
CPA경영학과 기본 경제학을 학습한 상태로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객관식 30문제, 주관식 5문제였고 주관식은 포기하자는 마인드로 들어갔습니다. 일반 경영학 문제가 4-5문제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일반 경영학 문제는 이론을 물어보는 정말 간단한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경제학 문제가 많았고 제가 경제학을 깊게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실제로 문제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면접
1차 면접은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저는 대학생 때 학생회, 대외활동 등을 하지 않았고 면접 때 할 말이 많이 없음을 걱정하였고 사람들 앞에서 말을 많이 해본 적이 없음을 걱정하였습니다. 필기에 붙고 급한 마음으로 면접 스터디를 구하였고 처음 만나는 분들과 토론을 하고 발표를 하는 모임을 가지는데 첫 스터디 때는 다들 말을 잘하고 저는 너무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회차, 3회차 이렇게 나가면서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되었고 떨지 않고 말할 수 있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면접에서도 토론 과정에 논리적으로 의견을 잘 펼칠 수 있었습니다.
최종면접 질문은 " 번아웃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다른 곳보다 기업은행의 어떤 부분이 나은가?"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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