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어 138기 김희정 3회차 수업후기
네이버카페_올케어 138기 김희정
2019.08.25 09:37
조회 226추천 0스크랩 0
https://community.weport.co.kr/classreview/4508633
어제 저녁에 난생 처음 사랑니 발치를 하고 와서 ㅠㅠ 이번주는 좀 다이나믹했던 것 같습니다.
1. 토론 문제
PD/MD의 경우 공동의 목표는 같지만 직무 목표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PD의 책임은 0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문제인 기울어가는 회사 문제의 경우 앞의 문제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했지만, 여기서는 공동의 목표를 중시했습니다. 회사가 긴급한 상황이어도 팀, 부서의 목표가 앞선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우리가 삼성에 가려고 자소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삼성의 해외영업 직무에 도전하는 것만큼 직무 중심적인 사고를 해야합니다.
2. 자소서
자소서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사람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 경험정리를 꾸준히해서 시그널반에서 첨삭을 받고 자소서 완성하겠습니다! 요즘 인적성을 하느라 자소서를 조금 소홀히했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종합해서 이전에 썼던 것들 바꿀 부분 바꾸고!! 서류 합격률 더 높이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의 의도를 모를 시, 선생님께 꼭 질문하겠습니다!
3. 기업조사
저 역시 이정도 까지 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만명의 자소서를 읽는 인사담당자에게 회사에 대한 깊은 고민도 없이 작성한 서류는 정말 예의없는 자소서일 것 같습니다. 최대한의 성의를 보이겠습니다.
4. 퀴즈 (10/20)
생각보다 점수가 낮아서 아직 개념 정리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질문 의도를 잘 파악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잘 선별하면 어떤 경험이든 의미있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비전의 경우 실현가능성의 중요성을 살짝 놓쳤는데 허무맹랑하게 매출액 oo증가보다 실제로 현직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알고 작성해야겠습니다.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에도 팟빵과 라이브로 선생님께 궁금한 것들을 여쭈어보겠습니다. :)
오늘 수업은 인성문제, 면접문제, 입사 후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문제를 다루어서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암기식 수업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진리를 깨달은 만큼 잊지 않겠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 네이버카페_올케어 138기 김희정
신고글 올케어 138기 김희정 3회차 수업후기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