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어 133기 김영현 3회차 수업 후기
네이버카페_올케어133기 김영현
2019.07.10 04:54
조회 182추천 0스크랩 0
https://community.weport.co.kr/classreview/4508207
저번주 수업에 배운 리더쉽 vs 팔로우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1. 상품판매에 대한 PD의 책임 정도
2-1. 본인이 생산팀이나 물류팀이라고 가정할 때 영업팀의 요청을 받아들이겠는가
2-2. 추가 근무 반대 서명을 할 것인가
3. 업무 기여도가 높은데 인사고과가 C인경우 팀장님께 한번 더 말해보겠는가
위 4가지 주제로 토론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저번주 토론했던 내용 중 하나인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겠다'와 '아니다' 내용은 구직활동에 있어서, 그리고 입사해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일을 수행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더쉽의 내용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였기에 그 관점으로 이번 토론을 바라봤었는데 결과에 조금 놀랐습니다.
MD와 PD가 협업을 하고 같은 업종 특히 홈쇼핑에 종사를 하고 있기에 '상품판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였습니다. 이게 선생님께서 책에서 언급하신 '분식점이 되지 말고 맛집이 되라'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선생님 라이브 때 말씀해주셨던 '모든 직무는 수평하다'는 내용이 기억나 상대팀에서 MD가 주고 PD가 부라는 느낌의 입장을 얘기하셨을 때 그것에 꽂혀서 당연히 저희팀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헷갈렸던 부분은 개인의 하고 싶은 일보다는 회사 전체의 목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팀의 목표를 항상 최우선하라고 말씀하신 것이였습니다. 각 부서가 서로 다른 회사이기 때문에 회사보다는 일단 소규모의 소속인 팀이 더 중요하다고 이해했는데 지금까지도 정리가 완벽하게 되진 않아 자료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저번주보다는 일목요연하게 토론한 것 같지만 말을 시작함과 동시에 머리가 새하얘져서 "뭐였지"등의 말을 한게 조금 신경쓰였고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번 주제는 아마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리더쉽이라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한번 더 말해보겠다를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다른 협력업체를 컨택할 것인가
1. 일단 혼자 발품 팔아보기(남대문 등 큰 도매상가에 가서 정보를 먼저 얻을 것 같습니다)
2. 진행이 안될 시 영상에 나왔던 생산팀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할 것 같습니다. 협력업체에 대한 정보는 저보다 더 많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3. 여러곳의 협력업체를 컨택해서 동시에 제품을 제작할 것 같습니다.
4. 이럼에도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제품출시일을 늦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옷이 패턴보다 크다고 하셨으니 패턴을 제작하는 곳과 샘플을 제작하는 곳을 분리해서
패턴 제작이 끝나자마자 그것을 샘플 제작하는 곳에 맡길 것 같습니다.
물론 샘플 제작하는 곳에서 패턴을 만들 수 있겠지만 시간이 없으므로 분리해서 진행하면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키워드와 인사담당자가 궁금한 것들을 두괄식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 네이버카페_올케어133기 김영현
신고글 올케어 133기 김영현 3회차 수업 후기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