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2기 이기태 / 수업후기 (6주차)
네이버카페_올인원2기 이기태
2019.02.2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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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weport.co.kr/classreview/4507937
Happen to.
-> 의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생되어 진 것에 대한 포커스를 맞추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결과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니고 과정과 처음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로 인하여 파생되어진 결과물을 소개해야합니다. 이를 면접에 도입을 해보면, 면접관 또는 그 회사에 맞추어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준비해야합니다.
1. 내가 원하는 부서로 배치가 되지 않는다면?
->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A직무에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였지만, 회사에 대하여 더욱 깊게 알고있는 인사팀이나 관리직 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들에 더욱 올바른 곳이 다른 직무라고 한다면, 그 직무로 배치 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2. 나를 3가지 키워드로 설명하여라
-> 키워드 3개를 한 문장 또는 하나의 경험으로 잇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결과적으로는 회사와 직무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본 것이, 3개의 키워드를 줬다고 해서 키워드를 나로부터 도출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주요 경험을 먼저 생각하고 그 안에서 3개의 키워드를 만든 다음에, 이를 통해 역으로 경험을 설시하는 방법으로 설명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
-> 단점을 인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하였던/ 하고있는 행동들에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행동들이 앞으로 회사생활에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설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순간
-> 질문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의도를 파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질문은 소속감 또는 가치관을 보기위한 질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내 가치관이나 생각을 나타낼 수 있는 경험들을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맞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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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이버카페_올인원2기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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