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어 136기 윤성축 3회차 수업후기
<수업후기>
오늘의 수업은 결론적으로 ‘직무적으로 판단했을 때,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나?!’ 라는 것으로 출발해, 이에 대한 선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초반 영상의 'MD VS PD'의 경우에서는, PD의 업무는 매출 상승 관여는 0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토론 과정에서 설득 되어 자리를 옮겼으나, 결과는 직무 관점에서 PD는 잘못이 없었습니다.
이후 두번째 주제는 '매출 목표 달성이 필요한 영업의 요청 VS 현실적인 Capa로 불가한 생산, 물류 팀' 의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 당연히 생산 팀의 입장에서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라는 결론을 냈고 각 부서의 상황이 우선시 되는게 정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신입사원 권익 위원회 서명’, ‘팀내 인사고과에 대한 불만 표출’의 선택에서는 정답과 반대되는 선택을 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아직까지 ‘퇴사자’의 마음으로, 이를 부당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았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제 고과에 대해 평가 받을 때나 야근을 지시해도 ‘군말 없이’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왜 이런 생각을 했나 싶어졌습니다.
- 자소서는 ‘빠르게’ 읽여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결국 이를 위한 스토리도 객관적인 상황이 드러나는 키워드로 줄여 써야 하고, 골 장면처럼 다양한 각도로 보여질 수 있게 ‘편집’하는 걸 명심하겠습니다. 지금은 지지부진해도 Tipping Point를 당기기 위해, 꾸준한구직 활동 이어 나가겠습니다.
<과제_의류 벤더사의 해외영업팀과 품질팀의 갈등 상황 : 문제해결을 위한 Action Plan>
- 일단 담당자가 ‘저’라고 가정했을 때, 의류 제작이 300장이상 가능한 업체를 우선 선정해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업체가 생산 가능하다면 저의 손 안에서 문제가 해결 가능합니다.
- 그러나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다른 팀원들이 알고 있는 업체 측을 통해, 의류 제작을 의뢰하는 게 빠른 해결책입니다. 업체 측 담당자 연락처를 직접 공유 받아, 제가 업체 측과 직접 협의를 이끌겠습니다. (업체를 2~3군데 이상 확보해야 340장의 물량을 맞출 것 같습니다.)
- 일단 업체 선정이 마무리 된다는 가정 하에, 팀장님께 문제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단 급한 문제가 해결이 된 상태에서, 향후 유사 문제 발생 시, 방지책을 팀장님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PS. 4회차 수업은 개인 사정으로, 135기 수업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교차 수강을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136기 분들이랑 이야기 좀 더 해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136기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네이버카페_올케어136기 윤성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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