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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대원제약 / 영업 / 2015 하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5.09.01 00:00

조회 10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619


[ 합격 스펙 ]

지거국 / 3.00 / 토스 130


[ 합격 자소서 ]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영업, 그리고 DAEWON] 자라온 성장환경과 성격 덕분에 영업이라는 직무에 항상 흥미가 있었습니다. 경제수준 향상과 인구고령화에 따라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제약회사의 영업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투자 5년 만에 국산 12호 신약 개발을 이루어낸 연구능력을 기반으로, 창업 이래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고, 또한, 최근 만성질환 치료제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로 끊임없이 전진하고 있는 대원제약은 저와 함께 동반성장을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회사의 발전이 저의 발전입니다] 졸업 프로젝트를 전기과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며 협업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라는 큰 틀을 위해 먼저 양보하는 자세와, 소통을 통한 원만한 피드백활동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업 역시 영업지원을 비롯한 다른 부서와의 원만한 피드백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경력이 쌓일수록 그동안의 영업 노하우를 동료들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느낀 제약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Needs를 다른 팀과 공유하여 회사 전체의 발전과 이익에 보탬이 되는 사원이 되고자 합니다. 생활신조 및 성격의 장단점 [내가 싫은 것은 남에게 베풀지 않는다] 저의 장점은 타인에게 피해 주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일을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더욱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사적인 자리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실수하였을 때에는 빠르게 인정하고 먼저 사과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신뢰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을 바탕으로 대원제약의 일원이 되어 믿음이 가는 기업, 신뢰가 가는 기업이 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단점이 됩니다. 승부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스포츠 경기에서 건성으로 임하는 같은 팀원에게 핀잔을 주어 갈등을 빚곤 했습니다. 하지만 사적인 일에서의 과한 승부욕은 독이 된다는 것을 알고 공과 사를 구별하려 노력해 왔습니다. 스포츠 경기와 같은 사적인 승부에서는 친목과 경기 자체를 즐기고, 제 업무와 공적인 일에서는 승부욕을 발휘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강한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본인이 해당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와 해당직무에 대한 본인의 Vision [16년 묵은 소통의 key] “어두우니 살펴가세요.”, “환절기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부모님의 마트 일을 도울 때 300번 넘게 하는 인사말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현재까지 틈틈이 부모님의 일을 도우며 소통의 첫 단추인 밝은 인사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습니다. 판매처의 원장님들과 소통이 기본이 되는 영업부서에서 저는 인사성이라는 소통의 key를 가지고 있습니다. [판매의 기본은 고객의 Needs] 같은 효능의 약도 다양한 제약회사의 제품이 있습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식료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 맛 성분함량 등 고객들의 다양한 Needs에 맞는 제품을 찾아드리고 판매해 보며, 제품을 비교하고 장점을 설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대원제약의 영업부서에서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병원 및 약국을 방문하여 원장님들의 다양한 Needs를 파악하고, 비교 샘플링을 통해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장점을 어필한다면 거래처를 하나씩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납품업체를 꾸준히 늘려가며, 10년 후에는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거래처를 확보한 사원이 되겠습니다. 조직(회사, 학교, 부서, 동아리 등)의 구성원으로서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한 경험과 힘들었던 갈등상황 극복 방법 [두 배의 참여율을 이끌다] 대학교 2학년 때에 학생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학우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위해 일꾼이 되었지만 학생회에 대한 편견 때문에 행사 참여율이 저조하였습니다. 때문에 “소통하는 학생회”를 기치로 삼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힘썼습니다. 익명게시판과 건의함을 설치하여 의견을 들었고, 검토를 위해 매주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좋은 내용을 반영함에 따라 일거리도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일이 생기면 서로 회피하기 바빴고, 그때마다 궂은일은 제 몫이 되었습니다. 제가 세운 목표이기 때문에 묵묵히 일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본 다른 학생회 임원들도 책임을 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학우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갈 수 있었고 행사 참여율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임기 말 기존 100여 명의 학우가 참여했던 학부 축제를 200명이 넘는 학우들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소속감과 주인의식은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최고의 촉매제입니다.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모습을 보며 소속감을 느꼈기 때문에 학우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팀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소속감과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경험 중 가장 도전적인 일과 성공/실패 여부,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점 [끈기 있는 도전] 대학 팀 프로젝트 수업 중 창의적으로 경진대회를 수행하여 입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진대회의 목표는 정해진 크기 이하의 장치를 만들어, 한 번의 조작으로 탁구공 5개를 정확한 곳에 골인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조들은 모두 전기식 장치를 생각하였지만, 다른 방법으로 경진대회 과제를 수행하려고 목표하였습니다. 고무줄을 동력으로 하고, 종이를 태워 스위치 역할을 하는 구조를 생각하였습니다. 일정치 않은 고무줄의 탄성과, 스위치 역할을 하는 종이가 잘 타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행착오와 회의를 거듭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평균적인 성적을 얻었지만, 창의적인 방법으로 경진대회를 수행하여 입상 하였습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야 했고,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과 무관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여 영업이라는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발생하겠지만 이 경험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