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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중앙일보 / 2015 하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5.09.01 00:00

조회 7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581


[ 합격 스펙 ]

S여대 / 3.5 / 1번


[ 합격 자소서 ]

최근 다양한 미디어 트렌드 변화 중 개인적으로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트렌드는 무엇인가? (500) [YOUNG 트렌드는 YOUNG한 시각으로] 다수가 아닌 특정한 소수, 그 중에서도 YOUNG 트렌드를 목표로 제작한 콘텐츠가 눈에 띕니다. 최근 많은 미디어가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조선일보의 '미생탈출', SBS의 '스브스뉴스'입니다. 오고가면서 가볍게 볼 수 있거나, 현실을 그대로 담은 콘텐츠가 많습니다. 게다가 형식이 자유롭습니다. 웹툰을 이용하거나, 스토리 형식으로 제작하는 것, 동영상을 이용하는 등 새로운 미디어 형식을 사용해 매우 매력적입니다. 무거운 내용일지라도 콘텐츠를 가볍게 제작한다는 면에서 젊은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동안 신뢰성이 높았고, 진지할 것만 같았던 언론사가 보여주는 콘텐츠의 패기, 흥미로움 또한 젊은층을 더욱 자극시키는 요소라고 봅니다. 특히나 젊은층이 선호하는 곳이기에, 그들을 사로잡을 만 한 콘텐츠가 많습니다. 이곳에서 YOUNG한 시각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보겠습니다. 중앙일보에서 본인이 직접 신규 디지털 서비스(사업)를 기획한다면, 어떤 서비스(사업)를 하고 싶은가? (500자) [하루를 정리하는 서비스를] 젊은층의 생각을 잘 아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포함한 많은 젊은이들이 시사 상식을 위해 신문을 읽습니다. 특히 대학생과 취준생의 경우에는 시사 상식과 시사용어를 위한 스터디도 필수적입니다. 그들을 위해 중앙일보에서 ‘하루를 정리하는 시사 상식, 시사용어’서비스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간단하게라도 하루를 정리하는 콘텐츠를 원합니다. 중앙일보의 기사, 동영상을 중심으로 시리즈물로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유입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해당 서비스를 중점으로 공부하게 될 것이며, 콘텐츠 자체에 대한 참여도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젊은층에 꼭 맞는 콘텐츠가 많은 바로 이곳에서 꼭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해외 미디어 사이트(서비스) 중 국내에서 한글로 서비스 했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500자) [콘텐츠는 하나, 툴만 조금 변한다면] 일본의 ‘아라타니스’라는 뉴스포털이 우리나라에서도 기획됐으면 합니다. 일본의 3개 메이저 신문사인 아사히, 요미우리, 니혼게이자이가 2008년 공동으로 제작한 ‘아라타니스’에서는 3사의 발행 뉴스와 사설을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포털 시장에서의 콘텐츠 수익구조 확보와 인터넷 신문으로의 급격한 이동을 위해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포털에서 비슷한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너무나도 다양한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그저 객관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불과합니다. 중앙일보를 포함한 주요 언론사가 이러한 포털을 제작한다면 혁신적인 시도가 될 것이며 수익 구조 또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주요 이슈에 대한 언론사마다의 콘텐츠를 비교할 수 있으며,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해당 언론사의 기사에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약간의 툴을 변형시켜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된다면, 해당 서비스는 뉴스 시장의 중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