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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대우건설 / 시공/사업관리 / 2015 하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5.09.01 00:00

조회 27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495


[ 합격 스펙 ]

경원대 / 3.6 / 오픽 IM2 / 인턴(제조업 현장 1개월) 1회, 봉사활동 1회


[ 합격 자소서 ]

1. 언제, 어떤 계기를 통해 대우건설(or 건설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후 대우건설(or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물을 만드는 대우in] 2010년 세이브 더 칠드런이라는 기관에서 시행하는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하며 아프리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짧은 재능기부에서 아니라 꾸준히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해외 플랜트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우건설을 알게 됐습니다. 플랜트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자 다음과 같은 노력을 했습니다. 첫째, 보고 듣고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에너지신문을 구독하며 해외 플랜트 수주 소식부터 유럽, 중동권의 스마트 그리드 현황을 접하며 관심을 이어나갔습니다. 스마트 그리드 전시회 등을 참여하며 제품을 보고, 원리에 대해 물어보며 전공과의 접목을 했습니다. 건설은 하드웨어적인 부문이지만 점차 소프트웨어와 접목하는 분야로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발 빠른 인재가 되겠습니다. 둘째, 대우건설in을 통해 두근거림을 유지했습니다. 사보 속 글로벌 스코프, 열려라 현장 등을 통해 선배님들의 고단함과 함께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함께 하는 대우건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주, 준공식 등 정확한 회사의 소식을 들으며 다음에는 그 현장에서 함께하는 저를 그렸습니다. 아프리카 플랜트 수주 성공은 수익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의지를 보여주고 아프리카에는 빛을 준 기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우건설에서 사업 이상의 가치로 일하고자 지원합니다. 2. 대우건설 내 희망 직무는 무엇이며,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등 남들과 다른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관리자는 살림꾼이다.] 제가 지원한 시공/사업관리는 현장 동료가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살림을 꾸리는 일입니다. 현장의 살림꾼이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노력을 했습니다. 첫째, 깊고, 넓게 배웠습니다. 공학인증을 통해 전기공학 심화과정을 밟으며 전기는 물론 전자와 관련된 플라즈마 공학이나 전기전자재료 등을 학습했습니다. 또한 공학서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기계정비산업기사, 화학분석기사 등의 이론을 폭넓게 학습했습니다. 이런 기본지식은 시공관리는 물론 자재 구매 등 사업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내다보고 계획하고 실행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언론사 총무로 활동하며 취재, 축제, 르포 등의 각종 일정을 계획하고, 연 2,000만원의 활동비를 받아 살림을 꾸려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의 일 년이 아니라 단체의 일 년을 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계획의 중요성,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물론 소통 능력을 배웠습니다. 장기 계획이 동반되는 플랜트 사업에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3. 인턴, 아르바이트 등 경제(사회)활동 중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제시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과정에서 느낀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자가 되다.] 출판사에서 일할 당시 팀장님의 출산휴가로 넉 달간 책임자가 되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팀의 일정을 잡고, 발주되는 책을 확인하며, 디자인팀, 영상팀, 홍보팀과 도서의 구성 및 홍보 방안 등에 대해서 상의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주어진 책임자의 자리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동기들보다 빨리 책임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팀장님의 부재를 최소화하기 위해 두 가지에 집중하여 일을 했습니다. 첫째, 확실해질 때까지 거듭 확인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일에 협력부서, 다른 팀의 선임에게 꾸준히 조언을 구했습니다. 모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고치지 않는 것입니다. 꾸준히 조언을 구하고 상의하겠습니다. 둘째, 책임자도 동료라고 생각했습니다. 질책보다는 때로는 실수를 덮어주고, 분위기 메이커가 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그렇게 팀원들의 협력한 결과 스케줄대로 개정신간를 진행할 수 있었고, 책임편집을 맡아 도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동료, 그리고 책임자의 입장까지 생각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시공/사업관리는 관리감독을 업무와 동시에 일이 잘 굴러가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야합니다. 동료들이 현장에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는 믿음직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4.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해외현장 중 한 곳으로 배치 받는다면 어느 현장(국가)를 희망하며 이유는 무엇인지, 본인이 그곳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들을 어떻게 갖추고 있는지를 객관적 증거를 들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꿈의 보고 나이지리아] 해외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단연 나이지리아를 선택하겠습니다. 올 초부터 증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바란이나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는 보니섬에서 근무를 희망합니다. 해외근무에 필요한 역량을 세 가지로 생각했습니다. 첫째. 도전정신입니다. 남미 여행 중 4,000m 고산지대의 산악 트래킹을 앞두고 발목이 삐었습니다. 포기할까 고민도 했지만 천천히 올라 고지를 밟았습니다. 나이지리아도 변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변수가 있을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정상을 향해 가는 제 도전정신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체력도 체력도 안성맞춤입니다. 덥고 습한 나이지리아의 기후에 더위를 타지 않는 체질과 수영과 등산을 통해 다져진 체력은 고된 일을 버텨내는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이지리아는 영어권 국가로 소통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료와 소통뿐 아니라 업무적으로 무리가 없기 위해 대우건설의 Interactive Learning을 통해 서류에서도 능력을 발휘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기 보다 어울릴 수 있도록 저를 내려놓겠습니다. 국내 플랜트보다 환경적으로 힘든 점이 많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더 튼튼할 때 빨리 다녀오고 싶습니다. 신입으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해외근무를 희망합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