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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삼성생명 / 영업관라 / 2015 하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5.09.01 00:00

조회 13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465


[ 합격 스펙 ]

지방사립대 / 3.8 / 토익 815점, 토스 6급 / 공사 인턴


[ 합격 자소서 ]

■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보험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습니다] 보험사 영업관리직을 준비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주변사람들의 보험에 대한 인식입니다. 삼성생명과 함께 이런 인식을 바꾸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갖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무분별한 영업과 소홀한 사후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보험 관련 기사에서 중․소 보험사들의 높은 불완전 판매율과 낮은 계약유지율이 문제화되는 것을 봤습니다. 이는 보험 상품 판매 후,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제공, 꾸준한 관리 등을 강화하여 실질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영업을 실천 한다면 보험업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호텔 산학실습 당시 고객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CS마인드를 통해 우수 실습생에 선정된 경험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특성과 가장 부합 하는 곳이 삼성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서비스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는 삼성생명의 고객사랑 방문서비스는 진정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생명과 함께라면 보험은 단순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재무설계이며 FC는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라는 인식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 가능) [한현석과 함께 한 지인들의 평가입니다] “현석씨는 근태관리가 완벽해서 다른 업무를 맡겨도 신뢰가 가요.” (김정근 대리, 한국 면세서비스 시스템) “한회장이니까 믿고 맡기는 거지.” (여문환 사무국장, JA Korea) "현석아 너는 보면 딱 ‘신뢰’라는 단어가 쓰여 있다. 그게 네 최고 강점이다.“ (이성준, 동아대학교) “네가 창구 같은데 앉아있으면 난 그쪽으로 찾아갈 거 같은데? 뭔가 믿음직스러워” (고수빈 팀장, TAKOS) “현석이가 유일하게 일 년 동안 훈련에 지각, 결석 한 번도 안했어” (전병성, 2008년 동아리 훈련부장) 이와 같은 저의 신뢰감 있는 평가는 어머니가 심어준 성실함과 책임감 결과물입니다. 학창시절, 열이 37도를 넘는 고열과 몸살을 앓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학생이 학교는 절대 빠지면 안 된다며, 토요일이라 수업이 오전에 끝나니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학교로 보냈습니다. 이렇게 아픈데도 학교를 보내려는 어머니의 모습에 눈물이 날만큼 섭섭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개근상을 받아든 저를 보며 어머니는 12년 연속 개근상은 학업 우수상보다 받기 힘든 것이라고,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는 아픈 아들을 학교로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과 12년 연속 개근상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어머니의 그러한 노력들이 저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만들어 준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남이 나에게 했던 싫은 행동을 타인에게 하지말자’라는 대인관계의 원칙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직 내에서 맡은 업무는 책임지고 완수 합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소규모 그룹부터 동아리, 대외활동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로 활동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조직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저에겐 회사 직원으로써 작은 목표가 있습니다. 동료들 마음속에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대학시절 동아리 내에 학업이면 학업, 동아리 훈련부장으로 동아리 우승을 이끌고 다방면에서 뛰어난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런 선배의 모습 중 가장 닮고 싶었던 것이 어떤 활동을 하든 다른 사람들이 그 선배와 함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점이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삼성생명의 지점장으로 근무하는 롤 모델 선배처럼 주변사람들이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44%)을 꼽았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심어 주신 성실함, 맡은 업무를 완수하는 책임감을 삼성생명에서 이어 간다면 저 역시 동료들이 함께 하고픈, FC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지점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금피크제 덕분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최근 정년연장법에 이은 임금피크제 도입을 놓고 찬, 반 토론부터 금호타이어의 파업, 직장폐쇄 사태까지 다양한 형태와 규모로 사회 전체에 큰 이슈를 낳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저는 한 가정의 입장으로 놓고 보았을 때, 정년연장법과 임금피크제의 조화는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1년 내에 아버지께서 근무 중인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외벌이를 하시는 아버지께서 직장을 잃게 되면 집 전체가 흔들릴 위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임금피크제의 시행으로 인해 아버지도 가정도 다시 안정적이어 졌습니다. 직접 임금피크제를 경험하게 되니 이전과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기업들이 인건비를 낮추기 위함이다, 근로의욕이 저하될 것이다, 과연 절감된 인건비가 청년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임금피크제에 대하여 호의적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상에 앉아 임금피크제를 논할 것이 아니라 당장 아버지를 보니 가족을 짊어져야하는 가장의 의무감, 자존감을 살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당시에 아버지께서 직장 생활을 더 이상 못하게 되는 상황이었다면 가족의 생계보다 아버지의 상실감이나 떨어졌을 자존감이 더욱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안정적으로 회사생활과 가족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인 책임을 위하여 청년채용을 늘리는 모습을 보고 임금피크제에 대하여 더욱 호의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금호타이어의 파업 사태를 보고 저는 너무 단단하여 부러지기 보단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업을 하는 노동자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 보다 나은 처우를 기대하는 것일 테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흘러가는 임금피크제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혜택을 얻는 방법을 찾아본다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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