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활동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댓글

    보관함

    닉네임 설정

    쪽지함

    받은 쪽지함

    보낸 쪽지함

    보관함

합격자소서

CJ제일제당 / 사업관리 / 2016 상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6.02.29 15:00

조회 11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274


[ 합격 스펙 ]

해외대 / 3.78 / 토익 900


[ 합격 자소서 ]

■ 여러분이 해당 계열사 및 직무를 지원한 이유와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강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1,000자 이내, 준비과정, 노력, 관련 경험 등 포함)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 저는 CJ제일제당이 세계시장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시장에서 맞춤형 제품을 제시하며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8년 동안 살았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중동국가에서는 아직 그 영향력이 크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이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중동시장에서 큰 가능성을 갖고 있는 CJ제일제당에게 필요한 글로벌인재로서 그 가능성을 실현하는 데 앞장 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직장에 이윤을 보장하며 세계인들에게 행복을 제공하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그들의 언어, 문화, 가치관을 직접 체험하며 배웠습니다. 이는 분명 제가 지원한 직무에 차별화 된 강점이 될 것입니다. 대학교 시절 food science & culinary arts 과목을 이수하며 조리 실습평가를 했습니다. 현지인 특성을 고려해 밥에 식초와 설탕으로 간을 하고 계란은 빼내며 소시지 대신 소고기를 넣은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유명한 현지 셰프인 교수님과 모두가 감탄하며 저에게 이것이 스시냐고 물었을 때 ‘킴밥’이라는 한국음식이라고 설명을 해주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사례가 앞으로 CJ제일제당에서 겪을 경험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지인의 문화와 트랜드에 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기존의 방식과 다른 차별화 된 한국음식으로 승부수를 던지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이 경험은 분명 CJ에서 이와 비슷한 성공사례를 만들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믿습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의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CJ제일제당은 저에게 있어 ‘한국’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여 한국의 위상을 전 세계 곳곳마다 뻗치는 일만큼 하고 싶은 일은 저에게 없습니다. 1을 투자해 10의 이윤을 보장하는 인재가 되어 세계 어느 곳에서든 CJ식품을 접하게 될 미래를 제공하겠습니다. ■ 여러분이 열정과 책임감으로 한계를 극복하여 최고의 성과를 낸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1,000자 이내, 대학시절 혹은 졸업 후 경험으로 작성하되, 직무와 무관해도 무방함) [소통은 조직의 심장]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며 현지아이들을 대상으로 5명의 현지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현장학습으로 바다를 가고 싶었지만 지리적 특성상 이스라엘 국경을 통과 해야만 하는데 양국 간 불안정한 국제관계로 인해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정보가 턱없이 부족했던 저는 현지 봉사자들과 목사님에게 자문을 구해 1년에 2번 종교적 사유로 국경을 통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고 이스라엘 내무성을 찾아가 국경통과에 대한 허가를 받아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학부모님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의 귀한 아이들이 낯선 동양인을 따라 보안상 문제가 되는 이스라엘 해변으로 가기를 꺼려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부분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현지봉사자들에게 맡겨 많은 가정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그 결과, 아직까지도 아이들은 매년 시원한 파도를 맞으며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팀 내외적으로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업은 집단지성을 실현하는 길이며 이를 통해 부족한 정보를 서로 보완 할 수 있습니다.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운 저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에 기여하여 CJ의 꿈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도전정신과 열정을 장착한 인재] 대학교 시절, 미납등록금으로 수강신청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어 대학교 측의 등록금지원을 받고자 했습니다. 현지 학생들에게도 까다로운 장학금제도를 외국인인 제가 무슨 수로 받겠냐며 주변의 시선은 부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학생지원부서와 재정부서를 밥 먹듯이 드나들며 학기 중 등록금납부의 조건으로 수강신청을 허락 받았지만 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끈질기게 학생지원부서장과 단독면담까지 한 결과 한국인으로서 첫 장학금을 받으며 후배들에게 선례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얻은 것은 장학금이 아닌 목표달성을 위한 열정과 도전정신이었습니다. 산소를 태워 불이 피워지듯, 성공적인 사업기획의 바탕은 도전정신과 끈기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속에서 미개척지를 찾아 CJ의 깃발을 꽂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