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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삼성디스플레이 / 설비엔지니어직 / 2016 상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6.02.29 15:00

조회 15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242


[ 합격 스펙 ]

서울 4년제 / 4.18 / 토익880, 토익스피킹 150 / (대외활동)SK나이츠 챌린저


[ 합격 자소서 ]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이내) [삼성 속의 코이] ‘코이’라는 물고기를 아십니까? 코이는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cm로 자라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자라는 신기한 물고기입니다. 즉, 자기가 숨 쉬고 활동하는 세계에 따라 성장 정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람은이러한 코이와 닮아 ‘큰물에서 놀아라.’는 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 제게 큰 세상은 삼성이었습니다. 그렇게 삼성을 향한 로망을간직하고 있던 도중, 전공수업으로 나노소자공학을 이수하였습니다. 다양한소자에 관한 내용 중 발광소자를 이용하여 디스플레이를 제작하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매일 보는 TV 화면이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LCD와 OLED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와 같은 궁금점이 풀려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평소관심 있던 공정제어&설계분야 공부를 열심히 해온 제게, 이둘을 결합한 디스플레이 설비 엔지니어는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즐거울 수 있는 일’입니다. 입사 후 먼저 사업장에 나가 공정을 제어하고 발생하는 문제에대처하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싶습니다. 직접 기계를 다루며 공정에 대한 이해가 모두 이루어 지면, 이후 품질향상을 꾀하는 설비의 운영 및 효율적인 공정을 제안할 것입니다. 세계속의 삼성물에서 놀겠습니다. 작은 물에서 큰물로 그리고 더 큰물로 나아가는 삼성의 코이, 즉 세계로 나가는 코이가 되겠습니다.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가능) (1500자 이내) [첫 만남] ‘회색’. 어릴 적 그림 속 공장을 색칠할 땐 항상 회색 크레파스를집어 들었습니다. 차갑고 어두운 느낌의 공장은 어쩌면 무서운 목소리를 낼 것만 같았습니다. 그랬던 공장에 알록달록 색 옷을 입히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과자공장의 엔지니어로 근무하시던 작은아버지를 따라 공장에 들어섰을 때, 줄지어 서 있던 기계들은 제가 좋아하는과자를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 공장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착한 친구였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마음이었지만 그때부터가 플랜트에 대한 사랑의 시작이었고, 현재까지엔지니어라는 꿈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좋은 기억입니다. [소통의 리더십] 엔지니어는공정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그를 주도하는 리더십이 있어야 합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현장 직원들과의소통이 필수적입니다. 학부 3학년 재학 중, 사당 노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3개월간 하였습니다. 어르신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한국의 전통을 소개하는 ‘맘마미아’라는 프로그램에서, 모니터링 업무를 맡았습니다. 항상 어르신과 함께 어린이집에 방문하였는데, 어르신은 제게 인생에대한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평소 어른공경을 기본으로 여겼던 저는 제게 뼈가 되고 살이되는 어르신의 말씀을 새겨들었습니다. 3개월의 봉사활동 기간이 끝난 후 어르신은 제게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학생은 참된 사람이 될 거에요.”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어르신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은것이 소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알려주었습니다. 경청의 중요성을 깨닫고 저는 학과의 부학생회장으로이를 실천하였습니다. 학우들과 생각을 나누며 행사를 진행하고 교수님들과 소통하여 맡은 바를 성공적으로해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장에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가되겠습니다. [후회 없는 삶] 한때, 저는 스포츠 마케터의 꿈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반대와 맞지 않는 적성으로 그를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 그 꿈을 잠시라도 이뤄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저는 SK나이츠 챌린저에 지원하여6개월간 스포츠 마케터로 활동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같은 관심사를가진 42명의 언니, 오빠들과 만날 수 있었고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전공, 원하는 직업과 거리가 있는 활동이었지만 과거의 꿈에 대한 미련을 모두 씻어낼 수 있었던 뿌듯한 도전이었습니다.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이내) [The Best of the Best] “삼성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OLED1차 공급업체로 발탁되어···” 최근 이 기사제목이눈길을 끌었습니다. 애플이 OLED 화면의 아이폰을 출시할예정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이전까지 높은 비율로 애플에 납품해 온 LG디스플레이를삼성디스플레이가 뒤집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는 중소형OLED 시장에서 굳건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예상 가능한 결말이었다고생각합니다. 현재아이폰5S를 사용하고 있는 저는, 친구의 갤럭시S7 엣지를 구경하며 굽어진 화면 끝부분까지 밝고 선명한 화질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화면이 아이폰에도 접목된다면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 사이에 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느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주력하고 있는 OLED 분야는 전망이 밝습니다. 특히 OLED의 대형화에 올인하지 않고 중소형 OLED 시장에서의 입지를굳게 다져온 점이 삼성에 이득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OLED는 TV에 대형패널로 많이 사용되었지만, 앞으로는 휴대용 장치에의 OLED 사용증대를 바탕으로 중소형패널이 압도적으로 많은 수요를 보일 것이라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소형 OLED 시장은 LCD와 달리 2위, 3위가 살아남기 힘든 1위 독식 구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점에서도 선두주자로 있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유리한고지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전, 애플에 이어 샤오미에까지 OLED 공급을 확정한 삼성디스플레이에이제 필요한 건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생산입니다. 꼼꼼한 성격과 고된 업무도 이겨 낼 강철 체력을 바탕으로, 균일하고 높은 품질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하는 설비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