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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삼성디스플레이 / 연구개발 / 2016 상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6.02.29 15:00

조회 11


추천 0


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192


[ 합격 스펙 ]

sky / 3.55 / 텝스 609, 토스 lv.6 / 인턴 무, 봉사활동, 동아리 경험


[ 합격 자소서 ]

1.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687/700) 제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성장가능성’입니다. 최근 중국 반도체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국내 반도체 시장의 미래에 대한 비관적인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한국은 반도체 산업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지만 중국의 비약적인 성장에 그 경쟁력을 오래 유지하기가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의 1분기, 1년보다 10년, 20년 뒤에도 이익을 낼 수 있는 회사에서 충분히 성장할 기회를 가지고 미래지향적인 업무에 도전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전공과목 수강 중 삼성디스플레이의 초청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IMID 2015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LCD’산업이 대세였다면 미래에는 ‘OLED’산업이 주를 이룰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이후 중국 업체들과의 공급 경쟁 속에서 AMOLED의 체계적인 기술 혁신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갤럭시S7’을 만들어냈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은 영화를 보면서 ‘transparent display’의 상용화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부 시절 수업을 통해 배운 이론으로 실제로 transparent display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다면 transparent display의 상용화에 힘쓰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 가능)(1488/1500) 저는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특출하지 않은 그저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에 불과했습니다. 당시 과학 고등학교가 큰 화제를 모아 한 번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학원 첫 시간에 성적표를 제출했었는데 우연히 다른 성적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교 1, 2등이라는 다른 아이들의 성적표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성적에 대한 분노와 좌절감,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몰려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눈물을 흘리며 각오를 다졌던 것은 처음으로 공부에 대한 욕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고 결국 목표로 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많은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그 중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것은 ‘연세캠퍼스 라이온스클럽’에서 활동한 것입니다. 연세캠퍼스 라이온스클럽은 국제 사회봉사 단체인 라이온스클럽이 지원하여 만들어진 봉사 동아리입니다. 처음에는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과 지인의 소개로 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은평구 어르신돌봄센터와 협력하여 독거노인을 방문하면서, 중랑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급식봉사를 하다가 줄이 길어서 어르신들을 되돌려 보내면서 서울에도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주어진 봉사활동을 하는 것 뿐 아니라 임원이 되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총무로 발탁되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공학도가 갈 수 있는 수많은 분야 중 제가 ‘전자재료’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것은 ‘물리전자’과목을 수강하면서입니다. 물리전자 과목에서는 나노스케일 전자소자에서 일어나는 양자역학적 현상에 대한 기본개념에 대해 배웠습니다. 교수님께서 내주셨던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 뿐 아니라 수업 시간 이외에도 도서관으로 가서 배운 내용을 통해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직접 학술논문도 많이 찾아서 읽었습니다. 이후 ‘반도체물성’, ‘전기전자재료및초전도’과목을 수강하며 더 깊은 전공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운 전공지식을 토대로 졸업논문을 통해 실제 구현해보았습니다. 졸업논문은 ‘Gate전극의 변화에 따른 TFT의 특성 변화’라는 주제로 2015년 겨울방학 때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입니다. 기존에는 Top gate와 Bottom gate를 합친 Dual-gate 구조에 대해 연구가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1개의 Gate전극을 사용하면서 Dual-gate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Gate전극의 위치를 위, 아래가 아닌 gate dielectric의 중간에 삽입함으로써 1개의 Gate전극으로 2개의 channel을 형성하는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SILVACO’라는 프로그램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구현함으로써 실제로 더 좋은 성능을 가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추가적으로 gate전극의 기하학적 모양에 따른 성능 변화를 시뮬레이션해보면서 gate가 1개일 때보다 세로로 1번 분할했을 때 더 좋은 성능을 나타냄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TFT소자에 대한 흥미를 가졌고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하여 TFT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하고 싶습니다.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962/1000) 요즘 인터넷이나 TV 등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은 ‘빅데이터(Big Data)’입니다. 빅데이터란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서 생성되던 데이터보다 생성주기가 짧고 수치 데이터 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의 데이터를 말합니다. 이와 관련되어 최근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G사에서 만든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바둑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인간’ 이세돌 9단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과거 바둑 데이터를 토대로 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승리한 것입니다. 이전에는 세계 체스 챔피언이 I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딥블루’에 패배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보며 저는 빅데이터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단순히 인간이 인공지능에 패배했다는 것이 아닌 빅데이터의 ‘직관력과 통찰력’이 인간의 ‘두뇌’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대국 전에 알파고는 이세돌 9단이 과거에 두었던 바둑 기보를 무수히 보면서 상대를 분석했습니다. 반면, 이세돌 9단에게 알파고라는 상대는 처음 만나는 생소한 상대였습니다. 실제로 대국 당시에는 모든 전문가들이 알파고의 실수라고 생각했던 수가 나중에 복기해보니 신의 한수였던 적이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로는 생각하지 못한 수를 인공지능이 생각해낸 것입니다. 저는 3번째 대국까지 연달아 패배했던 이세돌 9단이 4번째 대국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3번의 대국을 통해 알파고라는 상대를 분석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는 수를 생각해낸 것입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처럼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를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를 남들보다 먼저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이 앞서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삼성은 인재채용에 ‘빅데이터’기술을 이용함으로써 미래를 주도하는 선두 주자가 될 힘을 키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 해당 합격자소서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합격자소서입니다. 합격자소서는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인 링커리어와 제휴를 통해 위포트 회원분들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