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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삼성생명 / IT / 2016 상반기


위포트 매니저


2016.03.01 00:00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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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weport.co.kr/board_DwNG04/1160100


[ 합격 스펙 ]

경기대학교 / 3.27 / 토익 845 토스 LV6(150) / Start-Up기업 1곳 인턴, 직접창업 1번 학교내 창업 공모전 우수상, 장려상 제1회 미래물류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 합격 자소서 ]

■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꿈 [동반성장] 어떤 조직에서든 적극적인 임무 수행을 원하기에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이 가치가 될 수 있는 삼성 생명을 선택했습니다. 삼성 생명의 핵심가치인 변화선도를 통해 타 경쟁사보다 앞선 솔루션 제공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동의 비전 실현을 통해 저와 삼성 생명이 동반성장하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삼성 생명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IT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를 선도하여 주목할 만한 사업성과를 이루어왔으며, 그 결과 최근 삼성그룹 내에서 삼성 전자를 제외하고 삼성 생명을 포함한 삼성 4대 금융 계열사의 입지가 높아지고 있어 그 미래가 눈부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공부해온 저에게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도전을 거듭하며 항상 변화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삼성 생명은 유일무이한 최고의 직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사내 서버 관리 시스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Flexible S/W를 개발 하고 싶습니다. 서버와 유저의 네트워크 트래픽 상황도 고려하여 동기적으로 호스트 간 패킷전송효율을 높여주는 스케줄링 알고리즘을 탑재한 가상 프레임워크 S/W를 개발하여 삼성 생명과 같은 대규모 서버에 실용화 시켜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글로벌 경쟁력이 필요한 삼성 생명에 발전된 IT환경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재입니다. ■ 성장배경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 아닌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한 인생으로의 탈바꿈]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저는 좋은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3학년 1학기에 저는 700명 중 전교 6등, 반에서 1등이라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부모님은 너무나 좋아하시고 저에 대해 꿈을 크게 잡게 되셨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 전교 6등이라는 성적이 저에게 독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성적 변화에 부모님을 비롯한 주변 모든 이들은 저를 마치 특별한 천재라도 보듯이 대우를 했습니다. 이러한 주변으로부터 받는 엄청난 압박에 저 스스로 그 중압감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결국, 저는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보다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였고, 고등학교 입학 후 점점 성적은 하락하였고 자괴감을 느끼며 무너졌습니다. 결국, 대인기피를 느끼기도 하고, 부모님과의 대화 단절이라는 엇나간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들의 의견에 맞춰 원서를 하향지원하여 넣다가 결국 더 상위권 대학교를 충분히 갈 수 있는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대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부모님과의 대화 단절은 계속되었고 어느 날 아버지는 화가 폭발하셨습니다. 그 날 아버지에게 매를 맞고 난 후에 저와 아버지는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처음에는 기대를 많이 한 것이 사실이나 자식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더 먼저라고 거듭 강조하셨고 저 또한 그 마음을 오해했으며,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기로 다짐한 결정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날 아버지와 저는 서로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서로를 향해 울었습니다. 부모님의 응원과 믿음이 없었다면 아마 아직도 저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후로 5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저는 누구보다도 제 꿈을 잘 알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하는 자로 변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소금보다 짠 땀방울] 저는 염부로 일하시던 할아버지의 염전 일을 돕기 위해 초등학생 때부터 매년 여름방학마다 시골로 떠났습니다. 소금보다 짠 땀방울을 흘려야만 바닷물을 소금으로 만들 수 있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소금의 결정체를 만들기 위해 일을 도왔습니다. 혹서의 날씨 속에는 특히나 염전에서의 일이 고되게 느껴졌지만 그럴수록 제가 흘린 땀방울들은 저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있는 사리 때를 계산해서 바닷물을 저수지에 가두고, 따스한 햇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제가 흘린 땀방울로 바닷물이 소금으로 바뀌는 과정을 볼 때, 저는 노력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한계에 부딪힐 때 염전에서의 노력을 생각하며 제가 흘린 땀방울들은 저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직면하게 될 많은 상황에서도 우직하고 근면하게 나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삼성 생명의 일원으로 소금보다 짠 땀방울을 흘리고 싶습니다. ■ 사회 이슈되고 있는 1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시오. [필리버스터_국민과의 소통] 저는 필리버스터에 대해 저의 어떠한 객관적인 찬성, 반대의 의사를 말씀 드리는 것 보다, 한 의원의 토론 중의 멘트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야당의 한 의원은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요구하는 말들은 무지했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문외한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정치 및 경제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어느 당이 집권당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필리버스터` 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 접하는 단어였고 호김심에 검색하게된 `필리버스터`는 간단하게 설명하여 `소수파가 다수파의 독주를 막거나 기타 필요에 따라 의사진행을 저지하기 위하여 합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행위` 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저는 우리나라의 대북정책, 외교, 경제 등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필리버스터가 시행된 원인인 `테러방지법`의 가장 우려되는 문제는 바로 국민의 정보사찰 문제입니다. 국정원이 국민들의 정보수집권한을 갖고 있으면 그것을 악용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개인정보 침해 등과 같이 국민들에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장년층의 정치적 참여가 부족한 상태이며, 아직 이것을 느끼지 못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태도는 단테의 말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인 동조이다`을 머릿속에 되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번 테러방지법 상황 외에도 정치, 경제, 외교 등에 대한 청장년층의 무지는 우리나라가 더 올바르고 정확한 길을 걸을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행동 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한 어학점수, 자격증, 학점에는 관심을 갖고 정작 자신이 속한 국가에 국민이 참여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청장년층의 의견이 배제된 소수 정치당의 구조상 독재화가 점점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대학생 대외활동 공모전 채용 사이트 링커리어 https://linkare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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