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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직 최종합격 수기
- 1. 기업 및 직렬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무직 / 2025 상반기 합격
2. 스펙
토익 935, 한국사 1급, 컴활 1급, 토스 AL, 한국어 3+, 운전면허
3. 필기준비
저는 전업 취준생이었기 때문에 오전에는 NCS를 풀고 오후에는 전공을 공부하는 루틴으로 하루 공부 계획을 짰습니다.
(NCS) 매일 민경채 1회분을 하루에 풀고 오답을 꼼꼼히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1시간을 잡고 풀다가 3회독 정도 진행할 때는 50분까지도 줄여서 문제풀이를 했습니다. LH 시험을 앞두고는 전공에 좀 더 집중해서 매일 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주 2회는 풀어보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했습니다.
(전공) 저는 경영학을 선택했고, LH는 경영학과 재무관리가 전공 범위였습니다. 경영학은 김윤상 선생님의 객관식 경영학을 다회독 했습니다. 경영학은 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객경 3회독 정도 진행했을때 계속 틀리는 부분만 발췌해서 오답노트로 정리하고 시험 직전에는 오답노트만 반복해서 보면서 암기했습니다.
재무관리는 이영우 선생님의 기본 및 중급 재무관리를 수강했습니다. 처음에는 중급 재무관리부터 들었는데 설명이 기본에서 중급으로 이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기본부터 다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무관리가 공부하기에 가장 힘든 과목이었는데 이영우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흐름을 따라가다보니 왜 이런 공식이 나왔는지, 왜 이렇게 도출이 되었는지를 파악하면서 이해가 더 잘되었습니다. 추후 문제풀이도 수강하면서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4. 면접준비
저는 필기 합격 후 카페에서 스터디를 모집해서 스터디 팀원들과 함께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보도자료와 사업들을 찾아보고 각자 PT에 나올만한 주제들을 추렸습니다. 랜덤으로 주제를 정해서 준비시간을 갖고 실제로 발표를 해보고 피드백을 해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습니다.
인성면접은 그동안 했던 인턴 경험들과 동아리 경험들을 추리고 해당 경험들을 통해 어떤 부분을 배웠는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경험들을 정리했습니다.
5. 글을 마치며
취준을 오래 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던 때가 많았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잘 나아가고 있는건지 발전하고는 있는건지가 늘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누구에게나 때가 있고 그 시기는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믿고 그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신다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원하시는 기업에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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