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2025년 상반기 한국철도공사 토목(일반) 최종합격후기
2025년 들어서 나이가 30이 되면서 이때까지와는 각오를 남다르게 잡았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퇴근하고 매일 2시간씩은 무조건 공부를 하자. 주말은 약속을 잡지 말고 독서실로 출근하고 퇴근하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스스로 다짐하게 만들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위포트의 환급반을 찾았습니다. 동기부여도 되고 무엇보다 모든 전공, ncs, 그리고 신설된 법령까지 전부 다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장점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대학교를 기계과를 졸업하고 기사 자격증도 기계 기사를 2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고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원하는 곳이 아닌 갈 수 있는 곳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경력을 쌓아서 30살이 되기 전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직을 하자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게 된 곳이 토목 분야, 그것도 도시철도 회사에서 공무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에 이직을 할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취직했으니까 좀 쉬어도 되지않을까라는 안일함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다 3년정도 시간이 지났고 굳게 마음을 먹은 저는 경력을 살려 이직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철도 회사 토목을 메인으로 생각하고 그 외는 학력을 살려 기계 전공으로 시험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토목과 기계를 둘다 공부해야하는 저에게 위포트의 공기업 NCS 합격프리패스(기술직) 상품은 딱이었습니다. 거기다 책 한권을 사기에도 비싼 요즘 ncs 교재를 두 버전으로 보내주는 혜자로움까지. 그리고 법령이 생각보다 문제는 간단하지만 과락 요건도 따로 적용하기 때문에 10문제 중에 4문제 이상을 맞춰하는 것이 생각보다는 까다롭게 다가올수 있었지만 위포트의 세심하고 정확한 강의 덕분에 합격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다른 후배들에게도 항상 위포트 상품을 추천하며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공유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좋은 강의들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 고생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작성자 익명
신고글 2025년 상반기 한국철도공사 토목(일반) 최종합격후기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9
댓글